용산은 40년이 넘는 세월을 살아 온 ‘제2의 고향’이자 인생의 전부와도 같습니다.


지난 민선 5, 6기가 용산발전의 밑그림을 그리고 

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, 

민선7기는 그 발전의 방점을 찍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.

구민 한분 한분의 삶이 ‘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아졌음’을 

피부로 느끼실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.


우리 용산 가족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. 

용산은 40년이 넘는 세월을 살아 온

‘제2의 고향’이자 인생의 전부와도 같습니다.


지난 민선 5, 6기가 용산발전의 밑그림을 그리고 

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, 

민선7기는 그 발전의 방점을

찍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.

구민 한분 한분의 삶이

‘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아졌음’을 

피부로 느끼실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

추진해 나가겠습니다.


우리 용산 가족여러분의

따뜻한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. 

구민들의 목소리와 염원을 ‘구정의 나침반’으로 삼아

항상 구민들을 살피고 걱정하는

‘선우후락(先憂後樂)’의 자세로

구정에 임하겠습니다.

·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지 주민과 함께하는 

  현장밀착형 복지행정을 실천하여 

  구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.

·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여 

  누구나 희망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 

  다함께 잘사는 나눔 복지를 실천하겠습니다.

· 용산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자녀들에게 

  다양한 교육사업을 펼쳐 

  창의적인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.

· 용산의 자녀들이 꿈과 재능을 

 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인프라를 조성하여

  교육하기 좋은 용산을 만들겠습니다.

·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 

  최우선의 과제로 삼아 

  사람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겠습니다.

· 노약자, 여성, 청소년이 안심하고 

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.

·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지 주민과 함께하는 

  현장밀착형 복지행정을 실천하여 

  구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.

·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여 

  누구나 희망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 

  다함께 잘사는 나눔 복지를 실천하겠습니다.

· 우리 문화와 전통의 우수성과 

 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려 세계적인

  관광명소에 걸맞도록 

  용산의 색깔을 입히겠습니다.

· 지역문화 자산을 활용하여 

  특색있는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여 구민의 

 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.

구민들의 목소리와 염원을 ‘구정의 나침반’으로 삼아 항상 구민들을 살피고 걱정하는

‘선우후락(先憂後樂)’의 자세로 구정에 임하겠습니다.


·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지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밀착형 복지행정을 실천하여 

   구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.

·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여 누구나 희망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 

   다함께 잘사는 나눔 복지를 실천하겠습니다.


· 용산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자녀들에게 다양한 교육사업을 펼쳐 

   창의적인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.

· 용산의 자녀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인프라를 조성하여

   교육하기 좋은 용산을 만들겠습니다.

· 누구나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

   꿈과 희망을 키우도록 응원하겠습니다.


·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최우선의 과제로 삼아 

   사람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겠습니다.

· 노약자, 여성,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.

· 구민들이 재난·재해 걱정없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 

   안전한 용산을 완성하겠습니다.


· 주민 중심의 지역개발을 통하여 원주민을 보호하고,

   주민 모두가 골고루 잘 사는 용산개발을 추진하겠습니다.

· 구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보전과 성장이 조화로운 

   균형발전을 추진하여 명품도시를 건설하겠습니다.


· 우리 문화와 전통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려 

   세계적인 관광명소에 걸맞도록 용산의 색깔을 입히겠습니다.

· 지역문화 자산을 활용하여 특색있는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여

  구민의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.